홍명보호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러시아가 선제골을 넣었다.
러시아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각)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첫 골을 넣었다. 주인공은 코코린이었다. 전반 6분 콤바로프가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헤딩으로 밀어넣었다. 이대로 러시아-알제리전이 끝나고 한국이 벨기에를 2대0으로 제압할 경우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