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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명량'의 제작발표회 당시 찍은 것으로, 미소 짓고 있는 노민우와 장난스러운 표정의 류승룡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은 사진 한 장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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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이순신 장군이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명량해전을 다룬 작품이다.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의 신작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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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신의 선물' 이후의 국내 차기작이며, 영화로는 지난 2011년 개봉한 '기생령' 이후 약 3년 만의 나들이로 노민우를 향한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노민우의 '명량' 출연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도 "노민우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궁금하다" 등 기대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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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량'은 오는 7월 30일 베일을 벗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