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가 신곡 '오빤내꺼'로 일본 활동에 나선다.
타히티가 오는 7월 4일 오사카 '플라밍고 더 아루샤'를 시작으로 5일 나고야 'CME 히가시사쿠라', 6일 도쿄 케이스테이지 오!(K-Stage O!)까지 신곡 '오빤 내꺼'로 일본 3개도시 투어를 펼친다.
타히티는 각각의 일본 무대를 통해 짜임새 있는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2012년 싱글 'Tonight'부터 세번째 싱글 곡인 '오빤내꺼'까지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다양한 매력으로 일본 활동의 시작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한편 타히티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신곡 '오빤내꺼'를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와 함께 팔과 다리, 의상 등에 대표선수들의 백넘버를 심볼로 그리고 개사 응원 동영상을 공개해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을 활동내내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정빈, 민재, 지수, 미소, 아리로 구성된 5인조 타히티는 2012년 싱글 앨범 'Tonight'으로 데뷔, 이번 세번째 싱글 '오빤내꺼'의 활동은 정빈의 건강상의 문제로 새 멤버 제리가 합류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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