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오늘도'
배우 김유정이 밴드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를 열창했다.
김유정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 출연해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유정은 '수고했어, 오늘도'를 선곡한 이유로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많이 말씀하지 않나, 너희가 한 게 뭐 있다고 힘들다고 하느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유정은 "근데 저희도 학교생활 하다보면 힘들기도 한다"며 "학교 갔다오면 잠도 자고 싶은데 계속 학교에 가야하고 그런 것들을 위로하고 싶었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수고했어, 오늘도'를 부른 김유정은 차분한 목소리와 호소력 있는 가사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의 '수고했어 오늘도' 열창에 네티즌들은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차분하네요",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잘 부르네요",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노래 잘 하네",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김유정 예뻐",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아름답네",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많이 컸네",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갈수록 예뻐져", "김유정 '수고했어, 오늘도', 숙녀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스포츠조선닷컴 >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