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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신 에거튼, 런던 클럽서 조쉬 하트넷과 데이트…탄탄 각선미 '섹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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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신 에거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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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신 에거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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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탐신 에거튼(25)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탐신 에거튼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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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탐신 에거튼은 이날 연인 조쉬 하트넷과 영국 런던의 클럽에서 데이트를 했다.

사진 속의 탐신 에거든은 검정색의 미니 드레스로 탄탄한 다리맵시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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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탐신 에거튼의 남자친구 조쉬 하트넷은 지난 해 1월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교제를 시작했지만 두 달여 만에 결별했다.

탐신 에거튼에 네티즌들은 "탐신 에거튼, 섹시하네", "탐신 에거튼, 다리 예뻐", "탐신 에거튼, 조쉬 하트넷의 여인이구나", "탐신 에거튼, 아름답다", "탐신 에거튼, 이 사람이 탐신 에거든이구나", "탐신 에거튼, 웨이브 머리 매력있네", "탐신 에거튼, 미소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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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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