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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탐신 에거튼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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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탐신 에거든은 검정색의 미니 드레스로 탄탄한 다리맵시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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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신 에거튼에 네티즌들은 "탐신 에거튼, 섹시하네", "탐신 에거튼, 다리 예뻐", "탐신 에거튼, 조쉬 하트넷의 여인이구나", "탐신 에거튼, 아름답다", "탐신 에거튼, 이 사람이 탐신 에거든이구나", "탐신 에거튼, 웨이브 머리 매력있네", "탐신 에거튼, 미소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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