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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이청용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면 곧바로 7월 결혼식을 갖는 일정을 잡아 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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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청용 선수의 결혼식은 7월로 예정돼 있으며 그에 따른 계약과 제반 준비 등을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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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7월 기성용의 결혼식에 참석한 정몽준(63)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트위터에 "청용이도 내년에는 웨딩마치를 울릴 수 있다고 하네요"라며 이청용의 결혼 계획을 깜짝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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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무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이구아수로 복귀한다. 이후 28일 이구아수에서 상파울루로 이동해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대표팀은 미국을 거쳐 30일 오전 5시50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