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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 촬영장 뒷이야기, 재경이 직접 설명 '신퀴TV'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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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범죄 수사극 OCN '신의 퀴즈4'의 흥미진진한 촬영장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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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이 방송하는 '신의 퀴즈4'가 끝난 후 곧바로 촬영장 뒷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신퀴TV'를 방송한다. 29일 오전 12시에 방송하는 '신퀴TV'에서는 섹시 걸그룹 출신의 연구관 '임태경' 역으로 출연 중인 김재경이 직접 '신의 퀴즈4' 세트장을 소개해준다. 그 동안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곳곳을 김재경이 직접 친절하게 설명해 줄 예정. 부검실, 회의실, 탈의실 등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주요 공간들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다른지 공개될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신퀴폐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 이날 '신퀴TV'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 배우들의 NG장면들도 공개된다. '신의 퀴즈4'에서 신입 엘리트 훈남 연구관 '한시우'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이동해는 "어려운 의학용어를 외우느라 고생하고 있다. 가끔 머리카락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고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 예정. 이날 방송에서는 대사 실수를 하고 난 뒤 미워할 수 없게 수줍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이동해의 촬영 모습도 공개돼 여심을 흔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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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9일 '신의 퀴즈4' 7화 'X'편에서는 어느 고등학교 미술실, 피눈물을 흘리는 석고상 안에서 한 남학생의 시체가 발견되는 사건을 다룬다. 피눈물을 흘리는 석고상과 남학생의 죽음을 둘러싼 학교괴담의 실체가 긴장감 있게 전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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