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3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평균자책점을 2점대로 떨어뜨렸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3회에는 선두 카를로스 마르티네스와 맷 카펜터에게 잇달아 안타를 내주며 1,2루에 몰렸으나, 맷 홀리데이를 2구째 92마일 직구로 유격수 병살타로 처리한 뒤 맷 아담스를 2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
전날까지 3.06이었던 평균자책점이 2.96으로 낮아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