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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국과 네덜란드의 월드리그 전적은 2승 19패가 됐다. 월드리그 외의 다른 국제대회와 친선경기, 전지훈련 등을 포함한 상대 전적은 7승 34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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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삼성화재)가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28점을 터뜨렸다. 전광인(한국전력)도 18점으로 뒤를 받쳤지만, 네덜란드의 장신 벽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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