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의 미국 개봉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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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더 프린스'의 포스터를 올려놓고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건강은 어떠신지요? 곧 제가 참여한 THE PRINCE 가 먼저 미국에서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섹시하고 악한킬러역에 도전해봤습니다. 작은배역이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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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앞으로도 영화의 신스틸러가 될 수 있도록 배역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비는 '더 프린스'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부하 마크 역으로 출연한다. '더 프린스'는 미국에서 오는 8월 22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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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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