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가 28일, 29일 개봉 첫 주말 이틀 동안 149만9243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63만8073명을 돌파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트랜스포머4'는28일 79만2620명, 6월 29일 70만6623명을 동원, 개봉 주말 단 이틀간 149만9243의 관객을 불러모으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질주에 가속을 더했다. 이로써 '트랜스포머4'는 2014년 최고의 첫주 스코어를 기록하는 또 하나의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올해 최고의 흥행 속도로 극장가를 압도하고 있다.
개봉 5일간 263만 관객을 동원하며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트랜스포머4'는 박스오피스는 물론 예매율 1위뿐 아니라 좌석 점유율 역시 51.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평정했다. 또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개봉하자마자 2014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전세계 흥행 돌풍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