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정은이 지난 2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임정은은 28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청한 가운데 3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된 속도위반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못박았다.
임정은 부부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당분간 신혼 생활을 즐길 예정이다.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 KBS2 '적도의 남자' '루비반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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