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400m 계주, 1년만에 한국신 작성 by 이건 기자 2014-06-30 14:43:35 한국 남자 400m 계주팀. 사진제공=대한육상경기연맹 Advertisement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이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Advertisement오경수(파주시청) 조규원(울산시청) 김국영(안양시청) 박봉고(구미시청)로 구성된 한국은 29일 홍콩에서 열린 2014년 홍콩인터시티대회 남자 400m 결선에서 38초97을 기록하며 우승을 하지했다. 이는 2013년 8월 세웠던 39초00을 0.03초 앞당긴 기록이다. 2위는 홍콩팀(39초87)이, 3위는 싱가폴팀(39초93)이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