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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 오취리와 파비앙은 다른 멤버들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영어오 불어로 작전회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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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샘 오취리와 파비앙은 주지훈에게 또 다른 외국어 공격을 쏟아냈지만, 알고보니 주지훈은 불어를 이 한단어만 알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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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런닝맨 주지훈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주지훈 불어하다니 깜짝 놀래", "런닝맨 주지훈, '꺼져' 불어만 알고 있는 이유는 뭘까", "런닝맨 주지훈 불어 때문에 당황한 오취리가 더 웃김", "런닝맨 주지훈 불어 완벽 소화했으면 대박 멋졌을 듯", "런닝맨 주지훈, 그럼 대놓고 욕한것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