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귀국 정성룡
한국 축구대표팀이 귀국한 가운데 주전 골키퍼 정성룡이 자신의 SNS를 통해 해맑은 귀국 소감을 전해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정성룡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서 봐요. 월드컵 기간 아니 언제나 응원해주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성룡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축구 팬들의 공분을 샀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16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물론 경기 내용도 국민 기대에 못 미쳤다.
특히 정성룡은 러시아전과 알제리전, 2경기에서 5실점을 해 수문장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고, 마지막 벨기에전엔 후배 김승규에게 골키퍼 장갑을 내주는 수모까지 당한 바 있어 시기상 적절하지 못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대표팀 귀국 정성룡,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다", "대표팀 귀국 정성룡, 왜 저런 표정이?", "대표팀 귀국 정성룡, 저런 표정 지을 때가 아닌 듯", "대표팀 귀국 정성룡, 그래도 바로 삭제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