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때문에 가슴 확대 수술 고민
귀여운 미모의 미국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 때문에 가슴 성형을 고려하고 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를 잃는게 두려워 섹시해 보이기 위해 가슴 수술을 고민한다"며 "셀레나 고메즈는 섹시해지려는 강박 관념에 잡혀있다. 비버의 주의를 끌기위해서는 세상 다른 여자보다 더 섹시해져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셀레나 고메즈는 비버와 헤어졌을때 비버가 사귄 여자들을 끊임없이 비교, 조사했다"며 가슴 성형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 한지 일주일 만인 29일(현지시간) 미모의 다른 여성과 진한 스킨십을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포착돼 충격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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