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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지난해 '끼니반란'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윤민 PD의 2014년의 화두 '몸짱반란-간헐적 운동에서 신체 리모델링까지'라는 제목으로 건강을 위한 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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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체크업 신체리모델링센터장 설준희 박사는 "불균형이 된 상태에서 근육을 강화시키면 불균형이 더 심해진다"며 무조건 하는 운동은 '독'과 같다고 지적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자신의 몸을 제대로 아는 게 우선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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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10×1 운동'에 대해 "일반인뿐만 아니라 당뇨, 비만 환자들도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2형 당뇨 환자들이 2주간 실천한 결과 혈당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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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근육'이란 허리와 골반 주변에 있는 20여개 이상의 근육들을 말하며 코어근육 운동법은 말 그대로 우리 몸의 핵심적이고 중심적인 부분을 단련하는 운동법이다.
실제로 연구결과에 따르면 10주 동안 '코어 근육' 운동을 한 남성들의 경우 요통을 겪을 가능성이 30% 이상 감소한다고 보고된 바 있다.
한편 코어 근육 운동법에는 스쿼트, 런지, 플랭크, 윗몸일으키기 등이 있다.
간헐적 운동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간헐적 운동 정말 좋구나", "간헐적 운동, 효율적인 운동법이네", "간헐적 운동, 실천으로 옮기면 효과 대단할 듯", "간헐적 운동, 오늘부터 해봐야지", "간헐적 운동, 당뇨 비만 환자들에게도 좋구나", "간헐적 운동 소개 보니 운동도 막 하면 안되는구나", "간헐적 운동, 1분 운동하고 1분 휴식하고 좋네", "간헐적 운동, 쉬면서 운동하면 관절에 무리도 없겠네", "간헐적 운동, 균형 잡힌 운동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