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9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은 '몸짱반란-간헐적 운동에서 신체 리모델링까지' 특집으로 간헐적 운동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세브란스 체크업 신체리모델링센터장 설준희 박사는 "불균형이 된 상태에서 근육을 강화시키면 불균형이 더 심해진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최근 연구된 완화 형태의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제시했다. 일명 '10×1 운동'으로 최대 능력(peak power)의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10회 반복하는 형태다. 이는 타바타 운동보다 더 시행 가능성이 높으면서도 시간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Advertisement
간헐적 운동에 네티즌들은 "간헐적 운동, 오늘부터 나도 시작", "간헐적 운동, 간헐적 단식과 병행해도 괜찮나?", "간헐적 운동, 오늘 집에 가서 해봐야지", "간헐적 운동, 진짜 짧은 시간에 효과 대박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