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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는 30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서 열린 영화 '내비게이션' 언론시사회에서 "김준호는 대상포진으로 안면마비가 와서 불참했다"라고 밝혔다. 황보라는 "김준호가 영화를 함께 보지 못해 안타까워했다"라며 울먹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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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호는 지난 2011년 '밥, 상'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내비게이션은 김준호의 두 번째 주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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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안면마비 김준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상포진 안면마비 김준호, 얼굴 괜찮네", "대상포진 안면마비 김준호, 언능 나으시길", "대상포진 안면마비 김준호, 대상포진 무섭네", "대상포진 안면마비 김준호, 안면마비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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