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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는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싱가포르 해운기업 CEO 리원펑과 결혼식을 올렸다. 비비안 수와 리원펑은 이미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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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출신인 비비안 수의 남편 리원펑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이혼남이다. 하지만 그는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운그룹의 대표이사로, 한화 216억원에 달하는 자산을 지닌 재력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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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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