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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이고, 신청기간은 7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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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선을 보인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연중 4회로 운영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습지 탐사를 통해 생태계의 공생관계와 습지 자연정화 능력을 배우고, 물의 소중함과 가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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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3차 과정 탐사 지역인 '강화 갯벌'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강 하구 갯벌로 경제적 생산성은 물론 조류 생태계의 보고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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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린이그린리더십 3차 과정은 갯벌 생태모니터링 체험을 통해 과학적인 모니터링 학습방법을 배우고 갯벌생물과 서식환경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과정이 될 예정이다.
'2014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교육 자료집 및 단체티셔츠,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
참가접수는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kgf.ecc@gmail.com)로 신청하면 되며 심사를 통해 총 4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한국 코카-콜라 홍보부 박형재 상무는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코카-콜라사의 지속가능경영 철학에 바탕을 둔 환경 프로그램으로 미래의 환경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습지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 및 가치를 일깨우고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국내외 습지 탐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시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생태자연에 대해 배우고 미래의 그린리더를 꿈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