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아레스는 지난 25일 이탈리아와의 D조 최종전에서 키엘리니의 어깨를 물었다. 이에 FIFA가 진상조사에 들어갔고 결국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 4개월간 모든 축구활동 금지의 중징계를 내렸다. 우루과이는 16강에 진출했지만 수아레스의 공백속에 콜롬비아에 0대2로 완패했다. <스포츠2팀>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