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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인터넷 서점에서 출간하여 오는 7월 3일(수) 전국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배포되는 에세이 '오늘 더 행복해'는 '오늘 더 사랑해' 이후 6년만에 내놓는 가족 에세이 시리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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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정혜영 부부는 양육 걱정에 아이낳기를 꺼리는 시대에 거꾸로 살며 소위 고생길을 자처한다. 션은 굳이 마라톤이며 철인 3종 경기에 참가해 1년에 10,000킬로미터를 달리고 뛴 거리만큼 기부하고, 정혜영은 네 아이를 키우면서도 정성을 다해 식사를 준비하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한다. 남다르게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닌, 그렇게 살아서 행복하다는 두 사람은 에세이를 통해 행복 비법을 전하고 그에 따른 숨은 노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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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소녀시대 수영, 축구선수 이영표,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 개그우먼 이성미 등이 션과 정혜영 부부의 삶의 방식에 대해 감탄하고 칭찬하며 추천 릴레이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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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션은 푸르메 재단이 주최하는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지난달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종단으로 1억 430만원을 기부했고, 아내인 정혜영과 함께 6년째 홀트아동복지회에 매년 1억씩 기부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 '승일희망재단'의 공동대표로 루게릭요양병원건립기금 마련에도 힘쓰고 있으며, YG패밀리와 함께하는 '만원의 기적' 캠페인, 자선 콘서트와 마라톤 등의 이벤트를 꾸준히 벌이며 기부천사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