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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레는 프랑스풋볼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주심이 사마라스의 시뮬레이션 액션을 지적해주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주심은 우리 편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PK 판정과 관련해 "이 판정에 대해 누구도 분노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프리카 팀의 일이기 때문이다. 어느 누가 아프리카의 정의에 대해 신경이나 쓰겠는가. 이 (판정)실수는 우리에게 정말 큰 것을 앗아갔지만, 불행히도 많은 이들은 이 스캔들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는 말로 섭섭함을 토로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