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세터' 이숙자가 해설위원으로 새 인생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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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스포츠는 이숙자를 새로운 배구해설위원으로 영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숙자는 배구 선수였던 아버지의 권유로 평택 서정리초등학교 5학년 때 배구를 처음 시작한 이숙자 선수는 은혜여중 3학년이 되던 해 청소년대표에 발탁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1990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이숙자 선수는 2007년 프로배구 첫 FA제도로 GS칼텍스에 이적했다. 지난해 아킬레스건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하며 V-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현역 선수 생활 유지를 놓고 고민했지만 결국 은퇴를 택했다.
KBSN스포츠는 박미희 해설위원(현 흥국생명 감독)의 방송공백을 이숙자 해설위원으로 메우고 이세호(현 대학배구연맹 전무이사), 김상우(현 성균관대학교 감독)해설위원 등과 함께 새로운 해설진을 꾸리게 됐다. 이숙자는 '2014년 안산 코보컵'을 통해 시청자들과 첫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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