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재균 시즌 5호 투런포, 문성현 두들겼다 by 노주환 기자 2014-07-02 18:56:58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6.12/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이 시즌 5호 홈런포를 터트렸다. Advertisement황재균은 2일 목동 넥센전 2회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문성현의 가운데 몰린 커브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투런. 롯데가 2-0으로 기선제압을 했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