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영지, 과감한 '쩍벌 댄스'에 통했네...'카라 새 멤버로 합류'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로 뽑힌 영지가 과감한 '쩍벌 댄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경기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하 카라프로젝트)'에서 베이비카라 영지, 소진, 채원, 소민은 카라 멤버 자리를 놓고 마지막 경합을 벌였다.
이날 'Swagger Jagger'를 선곡한 영지는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는 상반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지는 '쩍벌 댄스'는 물론, 다소 난이도가 있는 의자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그 결과 영지는 종합점수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당당하게 카라 새 멤버로 발탁됐다.
이후 영지는 "가족과 DSP미디어 식구들, 방송 스태프 분들, 베이비 카라 멤버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카라 영지 합류 소식에 "카라 영지, 정말로 축하합니다. 이제부터 카라군요", "카라 영지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고 하네요. 처음에 안 나왔었는데...반전을 선사했군요", "카라 영지, 벌써부터 팬들이 엄청 많은 것 같아요", "카라 영지, 카라 합류를 진심으로 축하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에 영지가 합류한 카라는 4인 체재로 올여름 컴백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