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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는 지난 2011년 일본에 데뷔해 2012년 아레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지난해 6월에는 첫 정규 앨범 '코이니 오치루 토키(남자가 사랑할 때)'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일본 내 대표 K-POP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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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피니트는 후속곡 '소나기'로 정규 앨범 활동을 마무리 짓고, 이번 달 말 국내에서도 리패키지 음반을 발표할 것을 예고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