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 지동원이 입고 뛸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2014-15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해외 유니폼 사이트 '푸티헤드라인스'는 2일 자신들이 입수한 도르트문트의 차기 시즌 새 유니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니폼은 도르트문트 특유의 진노랑색은 그대로 유지됐다. 다만 올시즌의 검은색 세로줄무늬가 유니폼의 절반에 들어간 대각선 줄무늬로 변경됐다. 대각선 줄무늬는 왼쪽 팔 소매에도 들어가있다.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대각선 줄무늬가 지나간다는 점에서 과속방지턱이 떠오르는 디자인이다.
가슴 부위에는 유니폼 제작사인 푸마와 도르트문트, 후원사인 에너지 기업 에보닉의 로고가 들어가있다. 목 뒤에는 BVB, 뒤쪽 허리에는 도르트문트라고만 씌어져 있다. 등 쪽에는 아무런 무늬가 없다.
도르트문트와 푸마의 계약은 오는 2020년까지, 에보닉과의 계약은 2025년까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