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이 2일부터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실종자, 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와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는 2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2일)부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이번 참사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위해서는 특별법이 꼭 만들어져야 한다.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지만 사고 이후 달라진 것이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특별법에 관한 서명운동은 진주 팽목항(서부권), 창원(동부권), 제주, 속초에서 시작돼 12일 서울에서 대국민 서명을 마칠 예정이다.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꼭 참여해야지",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안타까운 사건 서명이라도 해야지",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특별볍 꼭 생겨야",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천만인 서명 다 채워지길",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오늘부터 시작됐네",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진상조사 위해서 특별법 꼭 만들어져야",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사고 이후 달라진 것 없는 것 맞는 말",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12일 서울에서 진행되네",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대국민 서명 꼭 이뤄져야",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꼭 참여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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