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드래곤' 이청용(26)이 소속팀 볼턴으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볼턴 원더러스는 2일 구단 공식 SNS에 "이청용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트레이닝복 차림의 이청용은 카메라를 보며 푸근하게 웃어보이고 있다.
이청용은 지난 2009년 8월 이래 5시즌째 볼턴에서 뛰어왔다. 이청용과 볼턴의 계약이 오는 2015년 여름까지인 만큼, 볼턴은 이청용의 이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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