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실업배구연맹 대의원은 지난 23일 박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단수 후보로 추천된 박 원장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거쳐,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찬성 11표, 반대 0표)로 회장으로 추대했다.
Advertisement
박 회장은 "정형외과 의사로 많은 운동선수들을 만났고, 평소 배구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실업배구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