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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네티즌들은 "채림을 받고 탕웨이를 내줬다"는 농담섞인 푸념과 함께 "탕웨이는 한국이 가져가는 큰 선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태용 감독이 존경스럽다는 반응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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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들 역시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한다', '잘 살았으면 좋겠다', '탕웨이의 2세를 빨리 보고 싶다'고 축하를 전했다. 또 일부에서는 '김태용 감독은 누구냐', '탕웨이를 데려갔으니 김수현을 달라', '충격적이다. 현빈이 아니고?', '채림 가오쯔치도 있더니. 한국-중국 커플이 많아진다', '탕웨이를 한국으로 보내야 하다니. 무슨 낙으로 사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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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김태용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탕웨이 김태용 결혼, 김태용 감독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탕웨이 김태용 결혼, 진짜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 "탕웨이 김태용 결혼, 탕웨이 이제 놓아줘야겠다", "탕웨이 김태용, 신혼집은 어디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