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시즌 첫 4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LG는 3일 잠실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8회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5대4로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3-4로 뒤지고 있던 8회말 1사 1,2루서 대타 정의윤의 2루타와 정성훈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뽑아내며 전세를 뒤집었다. LG 선발 우규민은 5⅔이닝 4안타 1실점으로 잘 던지며 제 역할을 해냈다.
경기후 양상문 감독은 "투타가 전체적으로 연결이 잘 돼 승리할 수 있었다. 첫 4연승이지만 순위 등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처음 감독 부임할 때 말했던 것처럼 한발한발 매경기를 중요하게 여기며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