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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에 따르면 양측은 현지시간으로 3일 런던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에서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 영입을 위해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알렉시스 산체스+5000만파운드'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 8000만파운드를 원하고 있는 리버풀로서는 나쁘지 않은 제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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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메시와 수아레스가 한솥밥을 먹게 될지에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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