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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한국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손흥민은 경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또한 손흥민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양 발을 사용하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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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손흥민 외에도 알렉시스 산체스(바르셀로나)를 비롯해 로익 레미(퀸스 파크 레인저스), 잭슨 마르티네스(포르투), 에릭 라멜라(토트넘), 헨리크 음키타리안(도르트문트), 카를로스 테베스(유벤투스), 알바로 모라타(레알 마드리드), 윌프리드 보니(스완지 시티), 시오 월콧(아스날)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언급하며 이적료와 가능성 등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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