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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자신의 소속사 ㈜영화사 봄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봄 측은 2일 "연출자와 배우로 만나 삶의 동반자가 된 감독 김태용과 배우 탕웨이의 결혼식은 올 가을,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사람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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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두 사람은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 김태용 감독은 탕웨이와 "배우와 감독 이상의 관계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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