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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KT IPTV 서비스 올레tv는 '우는남자' VOD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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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극장 개봉 한 달 만에 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 회사 관계자는 "스크린 성적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에서 명예 회복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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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는남자 IPTV 서비스에 누리꾼들은 "우는남자 IPTV 서비스 하네", "우는남자 IPTV 서비스로 성적 만회?", "우는남자 IPTV 서비스, 벌써 해?", "우는남자 IPTV 서비스, 극장가서 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