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침수'
Advertisement
2일 밤 서울 지역에 잠깐 쏟아진 강한 비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지하 1층 대합실이 침수되며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0분께 1번 출구쪽 인근 건물과 대합실을 잇는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 현장을 통해 빗물과 흙이 유입되면서 많은 곳은 5㎝가량 물이 차올랐다.
Advertisement
서울메트로 측은 오후 10시 40분께 모래주머니를 쌓아 빗물을 막았고, 오후 11시 10분께 물을 모두 빼냈다.
지하철이 운행하는 승강장으로는 빗물이 흘러가지 않았다.
Advertisement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열차는 정상 운행했다. 굴착 공사 중인 곳이라 빗물이 들어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에는 오후 10시부터 약 10분 동안 시간당 10㎜ 이상의 강수량에 해당하는 비가 쏟아졌다.
Advertisement
홍대입구역 침수에 네티즌들은 "홍대입구역 침수, 공사 때문에 그런 거야?", "홍대입구역 침수, 장마였으면 큰일날 뻔", "홍대입구역 침수, 대중교통 관련 사건 사고 그만 일어났으면", "홍대입구역 침수, 10분 기습 폭우에 저렇게 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