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키 11승' 다저스, 이틀 만에 지구 선두 복귀 by 김용 기자 2014-07-04 14:30:32 Advertisement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지구 1위 자리를 되찾았다. Advertisement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완정경기에서 시즌 11승째를 따낸 선발 잭 그레인키의 활약을 앞세워 3대2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지구 선두 경쟁 중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 선두 자리를 빼았긴 후 이틀 만에 다시 1위를 되찾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2대7로 패했다. 그레인키는 8이닝 8탈삼진 9안타 2실점(1자책점) 호투로 승리를 견인했다. 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