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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키 11승' 다저스, 이틀 만에 지구 선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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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지구 1위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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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완정경기에서 시즌 11승째를 따낸 선발 잭 그레인키의 활약을 앞세워 3대2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지구 선두 경쟁 중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 선두 자리를 빼았긴 후 이틀 만에 다시 1위를 되찾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2대7로 패했다.

그레인키는 8이닝 8탈삼진 9안타 2실점(1자책점) 호투로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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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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