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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터너 스타우드 호텔 글로벌 개발 부문 사장은 "성장시장에서 글로벌 호텔 브랜드에 대한 수요의 증가 그리고 각지역 개발팀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웨스틴 브랜드의 역사적인 200번째 호텔을 개장할 수 있었다" 며 "새롭게 문을 열 웨스틴 호텔의 70%는 신흥시장에 위치한다. 특히, 중국과 인도에서의 부의 성장과 빠른 도시화는 인지도가 높은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요구를 더욱 증가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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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는 웨스틴 델리 엔씨알 노이다 호텔이 내년에 문을 열 예정이고 향후 3년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웨스틴 우부드 리조트 & 스파와 자카르타에서 2개의 웨스틴 호텔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웨스틴 싱가폴의 개장으로 싱가폴에 재진출했고 2016년에는 필리핀에도 재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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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웨스틴 브랜드는 호텔 개발업자(디벨로퍼)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누려왔으며 이를통해 북미시장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 북미지역에서 웨스틴은 다운타운의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호텔을 개장하고있다. 최근에는 웨스틴 웰밍턴 호텔을 오픈하였다. 2014년에는 웨스틴 크리스탈 시티와 웨스틴 클레버랜드 다운타운을 리브랜딩 오픈할 예정이고 2015년에는 산호세, 캘리포니아, 오스틴, 텍사스, 베데스다, 덴버, 미시시피 젝슨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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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