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의 '콰트로치즈와퍼'가 25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새로운 베스트셀러 메뉴로 등극했다.
버거킹은 국내 진출 이후 30년 동안 '와퍼'를 다양하게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이고 있는데 콰트로치즈와퍼도 그 중 하나다.
지난 2월 28일 출시된 지 약 한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달성했던 콰트로치즈와퍼가 이번에 250만개 판매를 넘어서며 버거킹 와퍼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실제 콰트로치즈와퍼는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으나 소비자들의 재판매 요청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판매되며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개발한 콰트로치즈와퍼는 제품 컨셉트를 이용해 러시아와 중동 지역에는 이미 출시됐고 미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과 멕시코 등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콰트로치즈와퍼'는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 위에 토마토와 양상추, 양파로 신선함을 더하고 4종의 치즈인 모차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가 올려져 있어 치즈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와퍼이다.
버거킹은 콰트로치즈와퍼 25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알찬 혜택을 제공한다. 버거킹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모든 고객(기존 고객 포함)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콰트로치즈와퍼 단품 구매 시 세트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다.
단품 가격 5900원으로 세트(7900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7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버거킹은 프리미엄 와퍼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큰 관심으로 콰트로치즈와퍼의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올 하반기에도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와퍼의 정통성과 새로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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