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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경은 "사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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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다"라며 "지금은 치료를 받아서 회복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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