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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하고 파워풀한 동작에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동선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화려한 군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열띤 응원과 환호를 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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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처음 공개된 루커스의 데뷔곡 '기가 막혀'는 에셀뮤직의 프로듀서 스티븐 리 (STEVEN LEE)와 세계적인 팝스타 조나스 브라더스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작곡가로 알려진 지미 리처드 (JIMMY RICHARD), 그리고 덴마크의 프로덕션팀 GL MUSIC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곡으로, 강렬한 클럽비트와 중독성 강한 디지털 신디사이저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업템포 얼반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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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델돌' '기럭지돌'이란 애칭으로 일찌감치 통하고 있을 만큼 뛰어난 외모와 탁월한 신체조건도 멋진 출발을 예고한다. 리더 제이원(23·186㎝)을 비롯해 동현(23·184㎝), 초이(21·183㎝), 경진(22·181㎝), 진완(19·188㎝)등 팀원 5명의 평균 신장은 184.4㎝로 국내 남성 아이돌 그룹들 가운데 최장신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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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커스의 데뷔곡 '기가 막혀'는 4일 낮 12시 멜론, 엠넷, 지니 등을 통해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