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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웃음을 잃어버린 딸'을 주제로 '표정 없는 미용사' 윤단비와 '말 없는 딸들' 박상은, 박수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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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단비는 85일동안 양악수술, 피부과 시술, 다이어트 등을 통해 외모를 바꿨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스타일로 전혀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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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렛미인4' 윤단비, 정말 예뻐졌다", "'렛미인4' 윤단비, 사연 안타까웠는데", "'렛미인4' 윤단비, 부정교합 다 치료됐네", "'렛미인4' 윤단비, 괴로운 생활 끝", "'렛미인4' 윤단비, 치아손상도 치료됐구나", "'렛미인4' 윤단비, 누군지 몰라보겠어", "'렛미인4' 윤단비, 엄청난 시술 거쳤네", "'렛미인4' 윤단비 사진 보니 행복해보여", "'렛미인4' 윤단비, 수술 잘 돼서 다행이에요", "'렛미인4' 윤단비, 예쁜 미용사로 재탄생", "'렛미인4' 윤단비, 깜짝 놀랐네", "'렛미인4' 윤단비, 사진 몰라보게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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