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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4일 서정희는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소송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여자 문제'라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나는 그저 가정과 남편을 지키고 싶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를 하고 돌아오면 되는 거였다"며, "그런데 내 잘못으로 몰았다. 그 이후 (서세원은)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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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체는 "(내가)만나주지 않으니까 매일 수십 통씩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무서웠다. 그래서 접근금지 신청도 한 거다. 가처분이 받아들여져 이제 서세원은 내게 전화나 문자를 할 수 없다. 지금은 매일 우리 아이들에게 전화를 한다.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 지금 몸무게가 38kg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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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잉꼬부부인 줄 알았던 서정희 서세원 부부 이런 이야기 들으니 충격이다", "서세원 여자문제 있다니 서정희 그 동안 어떻게 부부생활 했나", "서정희 그 동안 많이 힘들었던 듯", "서정희 남편의 외도에 폭력까지 서세원 입장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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