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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 녹화에서 노총각 딱지를 떼고 북한 양강도 출신 미모의 여성과 결혼생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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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준혁은 웨딩사진 촬영에서 "과감하게 안아버릴까?"라고 말하는가하면, 신부에게 망설이지 않고 입맞춤을 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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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양준혁에 네티즌들은 "'남남북녀' 양준혁, 대단하네", "'남남북녀' 양준혁, 한효주 좋아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남남북녀' 양준혁, 북한 신부와 잘 어울려", "'남남북녀' 양준혁, 북한 여자 좋아하나봐", "'남남북녀' 양준혁 신부 예쁘네", "'남남북녀' 양준혁, 진짜 결혼하는 줄 알았네", "'남남북녀' 양준혁, 과감하네", "'남남북녀' 양준혁, 상남자다", "'남남북녀' 양준혁, 웨딩촬영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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