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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첫 싱글 '그런 남자' 발표 후 온라인 차트를 휩쓸며 가요계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준 신인가수 '브로'가 새로운 싱글 '고백했는데'를 오늘 정오 발표한 이후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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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만을 두근대며 기다렸어 급하면 넘어질까 봐', '설레는 마음이 반, 두려움에 떨고 있는 마음이 반, 좀처럼 달래지지가 않아. 네 마음은 어떨까' 등의 고백을 앞둔 설레는 심정과 '고백했는데 친구랑 약속 있대', '연락하지 말래', '네가 웃길래 나를 좋아하는 줄 굳게 믿고 있었는데', '요즘 너무 외롭다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며 다시 만난대' 등의 고백을 거절당한 심리까지 가사에 담아내며 음악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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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백은 단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공포를 줄 수 있다"라고 브로의 생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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