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이 음반 강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케이윌은 미니 5집 '원 파인드 데이(ONE FIND DAY)'로 4일 앨범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방대한 팬덤을 거느린 아이돌 그룹이 아닌 남자 솔로 가수가 해당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케이윌의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중시해서 만든 만큼 팬들 뿐 아니라 리스너들에게 소장가치가 높은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소속사 동생그룹인 보이프렌드와 활동 기간이 겹쳤는데 둘이 나란히 음원차트 빅5안에 들게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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