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들 서언이 슈의 쌍둥이 딸 라율이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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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는 이휘재와 슈의 두 번째 쌍둥이 회동이 진행됐다. 이날 이휘재는 슈에게 "아이들은 대신 봐주고 마사지를 받게 해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슈의 쌍둥이 자매 라희 라율을 집으로 초대했다. 서언이는 라율이가 들고 있는 물병을 가져가 시선을 끈데 이어 눈을 맞추고 웃어보이며 호감을 보였다. 이에 라율이 역시 서언이의 얼굴을 쿡쿡 찌르며 수줍게 화답했다. 또 라율이가 서언이의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 대자 서언이는 라율이의 손가락을 입안에 넣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이휘재는 "라율이가 서언이의 남성다움이 좋은가봐"라며 라율이와 서언이를 떨어뜨려 놓으며 웃음지었다는 후문.
방송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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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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